안녕하세요 디아러브 입니다.
실은 지난 래더 아이템(현재 스탠)을 걸고 해보고 싶은 이벤트나 설문조사가 한 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가진 템에는 한계가 있어서 네이버 까페 <디아블로2 자료실>에서 진행한 두 번의 이벤트로, 신뢰마, 윈포마, 재벌마, 슴딘, 햄딘, 사신소서,는 그렇게 다 날아가버렸죠. 이제 설문조사 이벤트에 걸 상품이 없어서 주관적인 제 생각만 이렇게 올려 봅니다. 이미지 편집이 서툴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

본문에 삽입된 이미지 출처는 배틀넷 공식 홈페이지 '아리앗 고원' 임을 미리 밝혀드립니다.
이미지 출처 링크 - http://classic.battle.net/diablo2exp/monsters/



이 외에도 녹색 침을 찍찍 뱉어대는 '마고트' 정도 첨부할 수 있겠네요. ^^





여러분은 어떠세요?
비겁한 몬스터, 더러운 몬스터, 무서운 몬스터, 외에도

템을 잘 줘서 고마운 몬스터라던가, 사랑스런 몬스터라던가, 너무 지겹게 봐서 지겨운 몬스터, 등등이 있죠?
여러분만의 몬스터 랭크가 궁금합니다.
부족한 편집 실력과 글 실력이지만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항상 건강하세요. ^0^
Posted by 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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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honius 2010.09.14 0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러운 블랙 소울
    햄딘도 순삭만드는 무시무시한 넘이죠. 전 방만들고 월드 성채 가서 저거 나오면 걍 리방 한다는 ㅠㅠ

    • 로처 2010.09.16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블랙소울, 버닝소울, 글로움 무서운 녀석들임에 틀림없습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0^

  2. 루루슈 2010.09.20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몹들 다 공감되네요 ㅋㅋㅋ

    • 로처 2010.09.23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루루슈님 인사가 늦었습니다.
      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시죠?

      제 블로그에 올린 시점에 네이버 까페 <디아블로2 자료실>과 <트레디아>에도 올렸는데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더라고요. 연휴 마무리 건강하게 보내세요. 날이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시고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