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아러브 입니다.
오늘은 네이버 까페 <디아블로2 자료실>을 구경하다가 정말 좋은 글을 발견해서 이렇게 소개해 드려 봅니다.
원래의 작성자는 그 까페의 '매너게임'님이고 폰트와 크기를 수정하신 분은 '허리케인'님 입니다.
'매너게임'님과 접촉이 어려워서 '허리케인'님에게 펌을 허락받았습니다.

출처는  네이버 까페 <디아블로2 자료실> 아래의 링크 입니다.
http://cafe.naver.com/dia2.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17773

정말이지 깔끔하게 요점을 짚어주는 글솜씨가 부러운 글입니다.
여러분도 한 번 읽어보시고 고수의 세계로 같이 가시죠. 글상자 안의 글이 원문입니다.

진정한 디아블로 고수는   '센스쟁이'  이다.

도움을 청할 땐 성의있고 예의 바르게 청하는 정도의 '센스'

나눔 받은 물건은 다시 나눔해주는 정도의 '센스'

디아런이나 바알런방에서 먹자하지 않는정도의 '센스'

디아런이나 바알런방에서 거리 간격 유지해주는 정도의 '센스'

바알런 방에서 2번째 몹들이 나올때 제일 렙 낮은 사람이 파티 풀어주는 정도의 '센스'

공방 디아런이나 바알런들어가서 훼방 놓지 않는 정도의 '센스'

pk를 할 때에는 입구질을 하지 않는 정도의 '센스'

pk를 할 때에 남의 시체를 지키지 않는 정도의 '센스'

pk를 마쳤을 시에는 '수고요' '지지요'등의 인사말을 해주는 정도의 '센스'

공방 트레이드 방에서 초보에게 등처먹지 않는 정도의 '센스'

오히려 시세를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친절하게 알려주는 정도의 '센스'

카우방에서 파티한채로 카우킹 사살 하지 않는 정도의 '센스'

공방에서 만난 초딩은 상대하지 않는 정도의 '센스'

룬워드 아이템을 만들 때에는 다시금 룬 조합 순서를 확인해 주는 정도의 '센스'

경매를 할 때에는 시작가를 원가에서 조금이라도 - 해서 올려주는 정도의 '센스'

버스를 탈 때에는 기사에게 자꾸 말을 걸지 않는 정도의 '센스'

바바 3돌이를 잡을 때에는 아리앗 정상에서 포탈을 열지 않는 정도의 '센스'

치사한 시세조작을 하지 않는 정도의 '센스'

사기 당하지 않는 안목을 기르는 정도의 '센스'

꼭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을 하지 않는 정도의 '센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잘난척 하지 않는 정도의 '센스'

공방에서의 집단 언어폭력에 가담하지 않는 정도의 '센스'

pk하면서 남의 돈 먹지 않는 정도의 '센스'

남의 아이템 보고 비웃지 않는 정도의 '센스'

가끔가다 공방에서 시세질문 하는 초보에게는 친절히 알려주는 '센스'

래더에서 똥값이었던 아이템을 스텐에서 거품불려 장사하지 않는 정도의 '센스'

무옵독을 유옵독처럼 속여 팔지 않는 정도의 ''


언제, 어느 상황에서든지 서로의 승리를 생각하는 자세를 가지는 정도의 '센스'

디아블로의 세계란  조금만 나눈다면 모두가 풍요롭게 플레이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정도의 '센스'

남에게 활력포션 정도는 쉽게 나눔해줄 수 있는 여유를 가지는 '센스'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고 리플 하나 달아주는 정도의 '센스' -_-;;;

p.s 혹시나 다른 센스를 아시는분이 있으시다면 리플 남겨주세요 ^^


어떠세요. 공감이 가시나요?
저는 공감 백배 입니다. ^_______________^
그럼 여러분 즐댜하세요 *^^*

Posted by 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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