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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15 디아블로3 건드리다 (2)

안녕하세요. 디아러브 입니다.

많은 관심을 받으며 서비스를 시작한 디아블로3를 친구들과 플레이 해보던 중......

팅팅팅팅팅 튕겨져 나와서 집에 들어갈 생각조차 하지 않네요.

 

30분 놀고 30분째 이러고 있으니 할 맛이 나지 않네요.

나중에 서버나 정상화 되면 즐겨 볼 지 아니면, 사람이 줄고 나면 즐겨 볼 지 모르겠습니다.

 

 

디아3의 열풍이 얼마나 지속될까요.

분명 MMORPG와는 다르기에 아이온, 리니지, 테라, 등의 유저가 얼마나 여기에 유입되고 얼마나 오래 머무를지 알 수가 없습니다. 다만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디아2와 디아3의 매력에 빠지신 분이 아니면 6개월 정도 지나면 열풍 좀 가라앉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이상 디아러브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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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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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na군 2012.09.25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방문해 봅니다. 디아3의 열풍은 오래가지 않았던것 같네요.
    저도 우연히 친구에게 계정을 받으면서 시작해보았습니다만 디아2만큼의 재미가 없네요.
    극악의 드랍률에서 오는 절망과 좌절이 큰 원인인듯 싶습니다.
    결국 현질을 유도하는듯한 느낌이 드는것도 사실이구요.
    스텟과 스킬이 자동으로 부여되니 결국 남은건 아이템빨인듯 해요.
    날씨가 점점 서늘하다 못해 추워집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