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아러브 입니다.
지난 번에 저의 '저렴슴딘'을 소개해 드렸어요.

<저렴슴딘> -> http://dialove.net/137
<횃불퀘스트란?> -> http://dialove.net/112

그 녀석으로 '우버디아'를 잡는 것까지는 성공했는데, 횃불퀘스트를 할 수 있는지는 실험을 제대로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네이버 까페 <디아블로2 자료실>의 '가랑'님과 '해장이'님의 지원아래 횃불퀘스트를 완료 했습니다. '가랑'님은 바바리안으로 함성을 외쳐주셨고, '해장이'님은 재벌마로 지원사격을 해주셨어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여전히 숙제로 남는 것은 혼자서는 힘들겠다는 점 입니다.



조악한 컨트롤로 움직이기 바빠서 스크린샷을 제대로 못 찍었습니다.
장기를 얻으러 가는 길은 정말 험난합니다. 보스보다 부하들이 더 무섭습니다. 질로 아무리 쳐도 잘 안죽더라고요.
그래서 '가랑'님과 '해장이'님께서 보스몹 앞에 포탈을 열어주셨어요. 역시나 장기를 구하는 중에 제일 힘든 녀석은 '릴리쓰' 입니다. 그리고 '트리스트럼'에서 제일 힘든 녀석은 '메피스토' 입니다.

장비가 부족해서 메피스토이 체력이 위의 스크린샷에서 보시는 상태에서 줄지를 않더라고요.
셀베이션과 파나티시즘을 번갈아 사용하고 대량의 활력포션을 계속 먹으며 겨우 잡았습니다.



바바리안 16/16 횃불이 나왔습니다.
'인천해병'님에게 나눔받은 바바 횃불이 있기에. 이것은 까페에서 나눔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저렴슴딘 횃불퀘스트 보고서>

1. 텔포를 해서 보스몹 앞에 포탈을 열어줄 동료가 필요합니다.
2. 라이프 2000 은 넘겨야겠어요. 콜투가 필요하겠어요.
3. 라탭완드 쓰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모양이 데빌스타와 비슷해서 더욱 혼동이 되네요.
4. 장기 구하는 것보다 트리스트럼이 외려 더 쉬운 편입니다.
5. 트리스트럼 안에서는 메피가 가장 무섭습니다. 페이드 시전에 셀베이션 아니면 눕기 쉽습니다.
    슴뎀지가 얼마 안나와서 적절하게 셀베와 파낙을 섞어 줬습니다.

이상으로 횃불퀘스트 마칠게요.
항상 건강하시고 즐디아 하세요. ^0^
Posted by 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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