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아러브 입니다.
오늘은 큐브로 소켓  뚫기룬워드 통찰을 다시 보여드릴게요.

얼마 전에 노소켓 '에테리얼 자이언트 쓰레셔'를 주웠어요. '에테 자쓰'라고 불리는 녀석이죠. 이것이 헬에서 얻었을 경우 라주크에게 맡기면 6소켓을 줍니다. 룬워드 '죽음의 숨결(이하 죽숨)'을 만드시려면 라주크에게 뚫으시면 됩니다. 그러나 저는 4소켓을 구하고 싶습니다. 이 때 사용하시는 방법이 '큐브로 소켓 뚫기' 입니다. 물론 일정치 않게 소켓이 뚫리기에 약간은 원치 않는 소켓수가 나올 것을 각오하셔야 합니다.

                           
 


제 블로그 우측 메뉴에 <디아블로2 처음해요> 카테고리에 <호라드릭 큐브 이용법>이라는 글을 클릭하셔서 보시면 나옵니다. 큐브로 소켓 뚫기는 위에 보시는 것처럼 '랄룬 + 앰룬 + 최상급 자수정 + 무기' 이렇게 넣고 조합하시면 랜덤하게 소켓이 나옵니다. 다행히도 원하던 4 소켓이 나왔네요.  룬워드 '무한의 공간(이하 무공)'을 만들고 싶지만 그건 많이 비싸기에 일단 '통찰력'을 만들어 봤습니다.

                
 


역시나 으뜸이 나오는 경우는 많이 드문가 봅니다.
4소켓이 나왔을 때의 기쁨만 즐겨야겠네요. 그럼 여러분 즐디아 하세요.
참! 통찰력은 래더전용 룬워드 이기 때문에 '스탠'에서는 만드실수 없음을 유의하세요.
Posted by 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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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na君 2010.06.09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룬워드 만드는 손맛이 그 어느것에 비할바가 아니네요.
    짜릿합니다.^^
    항상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아참, 정말 일산 주주동물원은 갈데가 못되는것 같습니다.
    가시게 될일이 있다면 참고해주세요^^ 차라리 서울대공원동물원을 추천합니다.

    • 로처 2010.06.09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항상 감사합니다. sena君님 ^^
      지난 래더 때에는 스피릿룬4세트 1굴, 퍼보 30개 1굴이었는데요. 지금은 9~10세트 1굴이라 허리가 휩니다. 일주일간 열심히 모아야 겨우 1굴 만져보니 말이죠. ㅡ.ㅜ

      일산 주주동물원과 서울대공원 꼭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

  2. sena君 2010.06.10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섭은 역시 힘들군요. 1굴얻기가 힘드네요.
    저도 오리지날과 확장팩 둘다 정품도 가지고 있지만 가끔 시간이 날때 즐기는 정도에 지나지 않기에
    그냥 놀자섭만 아니라면 프리섭도 괜찮은것 같아서 즐기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힘들게 얻어서 하나 작업하는 재미만 못하겠지만 말이죠.^^
    적은 노력으로 큰 효과를 누릴 수 있는게 아직은 즐겁네요.^^

    열심히 모으는 시간에 아이와 조금더 놀아주고 아이가 잠들면 잠깐 하고 자야 하는
    애아빠직딩은 본섭은 무리예요!! ^^;; 라고 해봐야 배짱이같은 심보이지만...

    • 로처 2010.06.10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룬의 드랍율이 올라갔다고 시작된 인플레를 퍼보와 하급룬을 모아서는 따라잡기가 어렵습니다. 1주일여 게임을 하면서 퍼보와 스피릿, 통찰룬을 모아도 1~2굴 만지기 어려울 지경이지요. 정말 하기 싫어지고 로봇 돌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디아블로2 유저들이 로봇에 대한 반감이 덜한 편이더라고요. 로봇돌리는 유저들에 비하면 sena君님이나 저를 배짱이라고 부를 수는 없지 싶습니다. ^^

      디2를 퀘스트의 스토리 때문에 시작했는데요. 이미 퀘스트는 다 바닥이 났고요. 그래서 저는 디아3 기다린답니다. 같이 기다리시죠 ^0^

  3. sena君 2010.06.11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본섭때 봇돌려서 재미를 짭짤하게 봤었습니다. 그때가 2001년에서 2002년쯤이었으니까 한 8,9년정도 됬겠네요. 핀들봇을 돌려서 3일만에 윈포2자루를 구한적이 있었는데 정말 그 기분은 바닥에서 주은 로또가 1등에 당첨된 기분이였지요. 다들 그래서 봇을 포기하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지금이야 그럴 필요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기에 하지 않습니다만... 뭐 각자 다 자신만의 재미를 추구해 나가는거니까요.
    그나저나 저도 올해는 제가 플레이 하는 프리섭이 초기화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올해까지는 하고 내년에 초기화 되면 디아3로 갈아타려고 생각중입니다.
    그때도 좋은 정보 부탁드리겠습니다. 항상 많이 보고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로처 2010.06.11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저는 봇에 대한 감정이 조금 복잡합니다.
      봇이 도는 바알런 디아런 덕분에 렙업도 수월하고요.
      봇돌리는 부자들의 나눔 덕에 기초 자산 마련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다른 면으로는 봇처럼 열심히 사냥을해도 고가의 장비를 맞추기에 어려움을 느낄 때는 게임이 싫어지기도 하고요.

      디아블로2의 재미가 여러가지가 있을테고, 유저들마다 각자의 재미를 찾겠지만, 저는 캐릭터연구나, 템장만, 거래의 재미보다는 캐릭터나 스토리에서 재미를 느끼는 편입니다. 그래서 디3를 더욱 기다리죠 ^^

      항상 방문해주시고 대화상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디아3에서 봽게 될 날이 멀지 않았을지도 모르겠어요.